01_서울에서 열린 실무회의에서 베트남 내무부 부 찌엔 탕 차관과 한국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 법무부는 노동·고용·이주 관리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양측은 베트남이 한국 고용허가제(EPS) 근로자 파견 1위 국가임을 확인하고, 비정규직 비율이 19%로 감소한 점을 평가했다. 협약 이행 강화를 위해 채용 규모 확대, 한국어 시험의 컴퓨터·태블릿 방식 확대, 주조·열처리 등 핵심 산업 직종 추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귀국 근로자의 재통합 지원, 근로조건 개선, 권익 보호를 위한 점검 강화에도 합의했다. [출처= vietnamnews.vn] (더 읽기)

2_하이퐁시에서 처음 열린 ‘K-푸드 페어 2025’가 11월 1~2일 유럽광장–빈홈 로얄 아일랜드에서 개최되어 수십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이번 행사는 북부 지역에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항구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밥, 떡볶이, 치즈 핫도그 등 인기 한식과 홍삼, 인삼, 김, 한국 배 등 다양한 건강식품과 소비재가 소개됐다. 음식뿐 아니라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공간도 마련돼, 하이퐁 시민과 관광객이 한국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출처=dantri.com.vn] (더 읽기)

03_11월 5일, 하노이 국회 대표단의 부이 호아이 선 의원은 지식재산권법 개정안 토론에서 디지털 시대의 창작자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문화가 디지털 플랫폼과 AI를 통해 빠르게 확산·재생성되는 현실에서 정보와 이미지가 쉽게 도용·왜곡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선 의원은 AI 및 글로벌 플랫폼이 저작권 침해 콘텐츠 삭제, 재게시 금지, 학습 데이터 투명성 확보, 무단 저작물 기반 상업화 금지 등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출처=vtcnews.vn] (더 읽기)

04_뉴욕타임스는 하노이를 36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주말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천 년 역사의 수도 하노이는 고대 사원, 좁은 튜브형 주택, 오래된 아파트와 현대적 고층 빌딩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다. 10월 이후 몬순이 잦아들면 구시가지의 황토빛 성벽이 가을 햇살에 물든다. 금요일 밤엔 호안끼엠 호수 인근 워킹스트리트에서 열리는 주말 보행자 거리를 즐기거나, 새벽엔 어르신들의 태극권과 웃음 요가로 평화로운 하노이를 경험할 수 있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5_QS가 발표한 ‘2026 아시아 대학 순위(QS AUR 2026)’에서 베트남은 총 25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8곳은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하노이 국립대학교가 158위로 베트남 대학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Duy Tan대(165위), 호치민시 국립대(175위), 톤득탕대(231위) 등이 뒤를 이었다. 그 외 반랑대, 하노이과기대, 후에대, 껀터대 등도 포함됐다. 하노이 국립대는 2019년 이후 꾸준히 백분위 순위 상승을 이어가며 베트남 고등교육의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처=baotintuc.vn] (더 읽기)

| [11월 8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1) | 2025.11.08 |
|---|---|
| [11월 7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5.11.07 |
| [11월 5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5.11.05 |
| [11월 4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5.11.04 |
| [11월 3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