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1월 14일 오후,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상임 부위원장은 이상일 용인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용인시 대표단을 공식 접견했다. 업무 협의를 위해 호찌민을 찾은 방문단은 양 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다낭시 인민위원회 상임부주석 호끼민은 2013년 옛 꽝남성과 용인시가 체결한 우호협력협정을 계승해, 새 다낭시가 상호 필요와 역량에 맞는 실질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는 반도체·집적회로 인력 양성, 첨단기술 투자, 친환경 도시 개발, 관광·문화 교류 등이다. 이상일 시장은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스마트시티, AI, 첨단 산업 분야에서 다낭의 발전 비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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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_올해 설날 선물 시장에서는 말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들이 상징성과 미적 완성도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음력 설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전통 선물 외에도 문화적 의미와 풍수 요소를 담은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말 관련 공예품과 장식품이 인기 상품으로 부상했다. 하노이 일부 수공예 마을에서는 설 선물 주문량이 연중 중반 대비 2030% 증가했으며, 특히 상징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 조각상의 경우 설을 앞두고 수백 건의 주문이 접수됐고, 가격은 개당 100만~500만 동 이상으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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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_하노이 철도변 커피 거리를 지나는 열차 운행을 중단하자는 제안이 관광과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철도변 카페가 밀집한 이 지역은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지만, 열차 통과 시 안전 문제와 경관 훼손 우려가 지속돼 왔다. 최근 도시·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하면서 동시에 구시가지 유적과 경관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운행 중단 논의가 제기됐다. 교통 전문가이자 OCG 일본 컨설팅 사무소 대표인 판 레 빈 박사는 이 제안이 관광 효과뿐 아니라 방사형 도시 철도 시스템의 운영 논리와 안전성 측면에서도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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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푸꾸이 섬이 2026년 동남아시아에서 꼭 방문해야 할 10대 여행지로 선정됐다. 태국 언론 카오소드 잉글리시는 람동성에 속한 푸꾸이 섬을 ‘가장 깨끗하고 매력적인 여행지’ 중 하나로 꼽으며, 에메랄드빛 해변과 산악 지형,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곳은 번잡한 관광지와 달리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마주하며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이상적인 장소로 소개됐다. 대중적인 휴양지와는 다른 고유한 매력이 푸꾸이 섬의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출처=vietnamplus.vn] (더 읽기)

05_1월 15일 오전, 베트남 관광진흥공사는 호치민시 벤탄동 응우옌 타이 혹 거리 211번지에서 포 박물관을 공식 개관했다. 이곳은 호치민시 문화체육국의 허가를 받은 베트남 최초의 민영 음식 박물관으로, 베트남 음식 문화유산 중에서도 포의 가치를 보존하고 국내외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 낫 탄 관장은 박물관 개관이 초기 기획부터 법적 절차, 전시 공간 조성까지 2025년 한 해 동안 신속히 준비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관의 기쁨과 함께, 박물관이 포와 베트남 음식 문화의 기억을 온전히 담아내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운영 개선의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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