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1월 22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베트남 뉴스 브리핑

by 비엣바이브 2026. 1. 22. 08:00

본문

01
베트남 축구연맹(VFF)은 2026 AFC U23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U23 대표팀이 보여준 투지와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중국과의 준결승 패배 이후 VFF는 김상식 감독 체제에서의 여정을 돌아보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의미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맹은 이번 대회가 팀의 회복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으며, 아시아 4강 진출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더 읽기

베트남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 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놀랍고도 뛰어난 성과입니다 사진: AFC

02
베트남 U23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했지만, 하노이의 밤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경기 직후 새벽까지 수천 명의 팬들이 거리로 나와 대표팀의 도전에 박수를 보냈다. 팬들은 결과보다 투혼과 여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아시아 무대에서 보여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자랑스럽게 축하했다. 패배 속에서도 대표팀에 대한 지지는 식지 않았다.
[출처] (더 읽기)

03
국제 미식 사이트 테이스트 아틀라스가 발표한 ‘베트남 음식 100선’에서 구운 돼지고기 반미가 1위에 올랐다. 실제 이용자 리뷰를 기반으로 한 이번 순위에서 반미는 풍부한 양념의 바삭한 삼겹살과 따뜻한 바게트의 조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통 반미를 현대적으로 변형한 이 메뉴는 베트남 길거리 음식의 매력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출처] (더 읽기)

테이스트 아틀라스에 실린 베트남식 구운 돼지고기 샌드위치 이미지. 사진: 테이스트 아틀라스

04
베트남 반도체 산업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제조 공정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비엣텔은 호아락 지역에 베트남 최초의 반도체 칩 제조 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그동안 빠져 있던 핵심 단계를 채우기 시작했다. 이 공장은 국내 반도체 생산 체계를 완성하는 동시에 경제적 가치와 국가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더 읽기

비엣텔의 반도체 공장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05
하노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강제적인 사내 음주 문화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한 여성은 업무보다 잦은 술자리가 일상이 되며 위장 질환과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게 됐다. 술을 거절하면 조직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 속에서 음주는 관행처럼 굳어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화가 개인의 건강과 직장 생활 모두에 악영향을 준다고 지적한다.
[출처] (더 읽기)

하노이의 회사원인 타오는 '사교적이지 않다'는 낙인이 찍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거의 매주 동료들과 맥주와 양주를 마신다. 사진 제공: 타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