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베트남 나트랑을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독특한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해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고수 넣지 마세요”, “화장실은 어디인가요” 등 베트남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겹쳐 입고 필요할 때마다 가리키며 요청을 전달했다. 이 방식은 현지인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빠른 소통을 도왔다. 영상은 SNS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호평받았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고수를 꺼리는 현상은 유전적·미각적 이유와도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znews.vn] (더 읽기)

02
베트남이 한국 강릉에서 관광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촬영하며 글로벌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강릉시는 베트남 제작진과 협력해 자연·음식·문화를 체험하는 ‘힐링 여행’ 콘셉트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했다. 약 20명의 제작진이 참여해 지역 시장과 예술 공간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4월 중 총 4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는 베트남 시청자에게 한국 관광지를 소개하는 동시에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출처=znews.vn] (더 읽기)

03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뿐 아니라 쇼핑 명소로도 유명하다. 대표적인 한 시장은 1940년대에 설립된 전통 시장으로, 프랑스 건축 양식이 남아 있는 2층 건물이다. 이곳에서는 직물, 기념품, 액세서리뿐 아니라 건오징어, 발효 소시지, 참깨 과자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쇼핑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출처=vietravel.com] (더 읽기)

04
베트남 정부가 2029년부터 전국 학생들에게 무료 교과서를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해당 계획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 기회 평등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교과서는 학교 도서관을 통해 대여·반납 방식으로 운영되며 점자 교재도 포함된다. 일부 지역은 조기 시행이 가능하며, 취약 지역이 우선 적용 대상이다. 또한 대학생 대상 국방·안보 교재 무료 제공과 수업료 면제 정책도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출처=e.vnexpress.net] (더 읽기)

05
베트남 축구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말레이시아전 승리 후 선수들의 팀워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호앙헨과 쑤안손의 호흡이 돋보였으며, 두 번째 골은 두 선수의 완벽한 연계 플레이로 완성됐다. 김 감독은 다양한 포지션 실험 끝에 호앙헨이 오른쪽 윙어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꽝하이 등 미드필드진의 활약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znews.vn] (더 읽기)

| [4월 4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4.04 |
|---|---|
| [4월 3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4.03 |
| [4월 1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4.01 |
| [3월 31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3.31 |
| [3월 30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