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베트남의 1분기 과일·채소 수출액이 15억 달러를 돌파하며 15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한 수치로, 농림수산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다. 3월 수출도 5억3,221만 달러로 11.5% 늘었다. 중국이 최대 시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 한국, 말레이시아, 독일, 네덜란드 등으로의 수출도 확대되며 시장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중국의 관련 수입은 소폭 감소했으나 동남아 국가 비중은 늘었다. [출처=dantri.com.vn] (더 읽기)

02
베트남 까오방은 반족 폭포뿐 아니라 독특한 향토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막맛잎, 밤, 개미알, 찹쌀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는 따이족과 능족 문화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새콤달콤한 사워 쌀국수, 바삭한 팬구이 만두, 육수에 담긴 쌀롤, 향긋한 오리구이와 돼지고기 구이 등 다양한 별미가 있다. 현지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요리부터 기념품용 건식 식품까지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출처=vietravel.com] (더 읽기)

03
하노이 철도변 커피 거리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국이 CCTV 설치에 나선다. 일부 업소가 철로 5m 이내에 테이블과 간판을 설치하고 관광객의 철로 촬영을 허용해 사고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당국은 이러한 행위가 열차 운행과 도시 이미지에 악영향을 준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위반 시 200만~3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주민들에게도 철도 구역 침범 자제를 당부했다. [출처=znews.vn] (더 읽기)

04
한국 저가항공사 티웨이항공이 중동 전쟁 여파로 손실이 급증하면서 객실 승무원 대상 무급휴가를 시행한다. 5~6월 일부 인력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이는 국내 항공사 최초 사례다. 항공유 가격 상승과 비용 증가로 2025년 손실은 약 1억7,86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비용 부담이 더 컸다. 장거리 노선 확대 전략도 재무 압박 요인으로 작용했다. [출처=e.vnexpress.net] (더 읽기)

05
하노이와 호치민 등에서 에어컨을 하루 8시간 사용할 경우 월 전기요금이 크게 증가한다. 12,000 BTU 기준 월 약 288kWh를 소비해 최소 60만 동에서 최대 100만 동 가까이 요금이 늘 수 있다. 에어컨은 가정 전력의 40~60%를 차지하며, 외부 온도가 높을수록 효율이 떨어져 소비 전력이 증가한다. 특히 설정 온도를 1도 낮추면 전력 사용이 약 3% 늘어난다. 당국은 26도 이상 설정을 권장한다. [출처=znews.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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