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이하 현대HT)가 베트남 빈푹성 빈쑤옌 산업단지에 첫 해외 생산법인인 ‘현대에이치티 글로벌(HYUNDAI HT GLOBAL)’을 설립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12월 준공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현대HT는 이번 ‘현대에이치티 글로벌 설립’으로 전 제품 라인업의 생산능력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국내 주요 건설사 수요와 유통향 제품의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미 운영 중인 베트남 판매법인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공급망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물류비 절감, 가격 경쟁력 확보, 고객 대응력 제고 등의 다각적인 성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도 보고 있다.
이건구 현대HT 대표이사는 “판매법인인 현대에이치티 비나(HYUNDAI HT VINA)에 이어 생산법인인 현대에이치티 글로벌까지 구축하게 된 것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현지화 전략의 일환”이라며 “고객 맞춤형 스마트홈 서비스를 더 가까운 곳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11월 24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1) | 2025.11.24 |
|---|---|
| KC코트렐 “롱푸 1 프로젝트는 한·베 간 에너지 파트너십 확대 사례” (0) | 2025.11.23 |
| 진주시-베트남 껀터시, 문화·체육·관광 교류 협력 강화 (0) | 2025.11.20 |
| 생기원, 하노이 코참서 기술애로 청취… “스마트 제조지원 박차” (0) | 2025.11.18 |
| 한·베 경제협력 강화… “한국은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 (0) | 2025.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