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하 레, 호앙 옌 치비 등 베트남 인기 아티스트들이 한국과의 문화 교류 무대에 선다. 2026 ‘우리는 하나(We Are One)’ 페스티벌은 5월 9~10일 수원1야외극장에서 열리며 한-베 수교 33주년을 기념한다. 경기도 청소년 합창단과 소프라노 김윤지도 참여해 공연을 함께한다. 가족의 달을 맞아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이 확대되고, 약 3,000명 규모의 예매 참여가 확인됐다. 수원은 베트남 유학생과 다문화 가정이 많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아오자이·한복 체험 등 문화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2
베트남 인터넷 이용자 조사 결과, 약 62%가 월 20만~30만 VND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Q&Me와 FPT 텔레콤 보고서는 이 구간이 ‘심리적 기준 가격대’로 인식된다고 분석했다. 전체의 19%는 20만 VND 미만, 13%는 30만~40만 VND, 6%만이 40만 VND 이상을 선택했다. 소비자들은 가격보다 속도와 안정성, 고객 서비스 품질을 더 중요하게 본다. 특히 장애 발생 시 빠른 당일 대응을 기대하며, 지연 시 통신사 변경도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 [출처=vnexpress.net] (더 읽기)

03
삼성은 베트남에서 ‘SIC 2026’ 프로그램을 시작해 2,200명의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 AI, IoT, 빅데이터 교육에 더해 반도체 과정을 새롭게 도입하며 국가혁신센터(NIC) 등과 협력한다. 약 20개 대학과 함께 단계별 교육을 운영해 실무 중심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베트남이 2030년까지 반도체 엔지니어 5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산학협력 모델이 강화되고 있다. [출처=vietnamnews.vn] (더 읽기)

04
베트남 사파(Sa Pa)가 세계적 여행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53곳’에 포함되며 자연경관과 문화적 매력을 인정받았다. 계단식 논, 산악 풍경, 폭포와 트레킹 코스 등은 ‘슬로우 트래블’ 흐름과 맞물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끈다. 조용한 소도시 분위기 속에서 지역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출처=happyvietnahttp://m.vnanet.vn] (더 읽기)

05
하노이 동다 지역의 한 식당은 메뉴판 없이 운영되며 손님이 셰프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80㎡ 규모의 공간에는 20석 정도만 마련되어 있으며 소규모 또는 단체 예약에 따라 공간이 운영된다. 광고 없이 입소문으로 알려졌고, 2013년 노점으로 시작해 팬데믹 이후 2023년 정식 레스토랑으로 재개장했다. 식재료 품질과 요리에 집중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출처=vnexpress.net]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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