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TV와 가전제품 판매 중단을 검토 중이다. 현지 경쟁 심화가 주요 배경으로,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올해 안에 철수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공식 발표는 아직 없지만 4월 말 최종 결론이 예상된다. 계획이 확정되면 재고를 순차적으로 소진하고 연내 판매를 종료할 방침이다. 다만 반도체와 스마트폰 등 핵심 사업은 유지·강화한다. 일부 가전은 중국에서 생산을 이어가되 해외 수출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출처=znews.vn] (더 읽기)

02
베트남에서 친숙한 식재료인 칡가루는 맛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효능으로 주목받는다. 몸을 식히고 해독을 돕는 것은 물론 소화 개선에도 유익하다. 칡은 덩굴식물로, 뿌리의 녹말 성분이 풍부해 전분으로 가공해 오래 보관한다. 이 가루에는 이소플라본이 포함돼 호르몬 균형과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푸에라린, 다이드제인, 제니스테인 등 성분이 혈관 확장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 심혈관 건강과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www.vietnamplus.vn] (더 읽기)

03
2026년 초 하노이 관광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방문객 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섰다. 첫 4개월 동안 약 1,214만 명이 찾았고 관광 수입도 크게 증가했다. 4월 한 달만 약 309만 명이 방문했으며 국내 관광객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해외 방문객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하노이는 3,700여 개 숙박시설과 7만 개 이상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평균 객실 점유율도 상승했다. 다양한 서비스 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며 2030년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출처=vietnamnews.vn] (더 읽기)

04
훙왕 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후에에 대규모 관광객이 몰리며 ‘베트남 인구 절반이 모였다’는 표현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황궁 일대는 수천 명의 방문객으로 붐볐고 관련 영상이 큰 관심을 끌었다. 관광객들은 질서를 유지한 채 이동하며 혼잡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분위기를 보였다. 한 방문객은 이렇게 많은 인파가 동시에 모인 장면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후에는 연휴 기간 전국적인 관광 중심지로 떠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출처=dantri.com.vn] (더 읽기)

05
껀터와 까마우에서 열린 전통 케이크 축제가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수백 종의 전통 떡을 맛보고 제작 과정도 체험할 수 있어 매력적인 행사로 평가된다. 껀터에서는 300개 부스가 운영되며 전국 장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공연, 워크숍, 경연대회 등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까마우 역시 여러 지역에서 축제를 진행하며 활기를 더한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지역 특산품과 전통 음식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출처=tuoitre.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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