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한국 언론이 2026 AFC U-17 챔피언십 첫 경기에서 UAE와 가까스로 비긴 자국 대표팀을 강하게 비판했다. 다음은 한국이 비교적 수월한 조에 속했음에도 경기 초반 실점 이후 답답한 공격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후반 43분 안주완의 동점골이 아니었다면 패배 가능성이 컸다고 지적했다. 한편 예멘을 꺾고 조 선두에 오른 베트남 U-17 대표팀에 대해서는 경계심과 관심을 동시에 드러냈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2
하이퐁 출신의 여성 러너 쿵 티 트라 미가 라오까이에서 열린 계단식 논 오르기 대회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키 1.55m의 그는 높은 논둑을 넘지 못해 경기 초반 크게 뒤처졌지만, 마지막까지 완주하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평소 울트라 트레일 대회 경험이 많았던 그는 “논 계단은 완전히 다른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주민과 관광객 등 약 300명이 참가했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3
호치민시의 여러 식당들이 물가 상승 속에서도 한 끼 가격을 3만~3만5000동 수준으로 유지하며 서민 부담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베반단 거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응우옌 탄 홍 씨는 식재료와 가스비가 크게 올랐지만 노동자 손님들을 생각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단골 손님들은 월급 대부분이 생활비와 교육비로 나가 작은 식비 차이도 부담된다며 저렴한 식당을 꾸준히 찾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4
베트남 공항공사 ACV가 2027년까지 탄손낫 공항 국제선 승객의 90% 이상을 롱탄 국제공항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한다. 우선 2026년 말부터 장거리 국제선과 화물 노선을 단계적으로 옮기고, 이후 단거리 일부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 국제선을 롱탄 공항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당국은 신공항을 국제 환승 허브로 육성해 호치민시 공항 혼잡 문제를 완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5
베트남 중부 다낭이 저렴한 생활비와 유연한 비자 정책을 앞세워 디지털 노마드들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 쿠리에 인터내셔널은 다낭이 치앙마이와 발리에 이어 원격 근무자들이 선호하는 도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긴 해안선과 다양한 숙박시설, 활발한 관광 인프라가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노마드 페스티벌 개최와 공유 오피스 확대 등 관련 시장 공략도 활발해지고 있다. [출처= e.vnexpress.net] (더 읽기)

| [5월 12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5.12 |
|---|---|
| [5월 11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5.11 |
| [5월 7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3) | 2026.05.07 |
| [5월 6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5.06 |
| [5월 5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