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독특한 친환경 제품이 농촌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타 에코 생태협동조합은 버려지던 빈랑나무 껍질을 활용해 컵, 접시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한다. 원료는 곰팡이나 변색이 없어야 하며 적절한 두께를 갖춘 것만 선별한다. 이후 고압 세척, 건조, 열압착, 자외선 살균 과정을 거쳐 완제품으로 탄생한다. 이 사업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순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처= baophutho.vn] (더 읽기)

02
2026 베트남 OCOP 페스티벌이 오는 12월 호치민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농림환경부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OCOP 제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연결하고 지역 특산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약 3,200㎡ 규모의 전시 공간을 비롯해 제품 경연대회, 녹색경제·넷제로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라이브커머스 행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ninhbinh.gov.vn ] (더 읽기)

03
까오방의 전통 공예 마을들은 수백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지역 문화를 지키고 있다. 그중 흥다오면 홍꽝 마을은 천연 재료로 만든 오색 건면으로 유명하다. 따이족의 전통 음식 문화에서 유래한 이 국수는 쌀과 각종 잎, 뿌리, 열매를 활용해 다채로운 색을 구현한다. 독특한 제조 방식과 전통의 맛을 간직한 오색 건면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유산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관광객들의 관심도 끌고 있다. [출처= www.vietnam.vn ] (더 읽기)

04
베트남 대표 리치 산지인 박닌성 룩응안 지역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과수원에서 수확된 붉은 리치가 전국과 해외 시장으로 출하되면서 주요 도로에는 과일을 실은 차량과 오토바이가 끊임없이 오간다. 현지 상인들은 하루 수 톤의 물량을 매입해 분류·운송하고 있지만, 높은 당도 탓에 신선도 유지가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 올해는 개화기 기상 악화로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e.vnexpress.net]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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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커피가 호치민시 사이공 중앙우체국 플래그십 매장에 첫 말차 바를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매장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는 이 콘셉트는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말차 음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음료 가격은 6만9천~7만9천 동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이미 다양한 말차 전문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시도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znews.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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