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6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DIFF 2026)가 열리며 다낭이 연중 가장 활기찬 시기를 맞고 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관광객들은 색다른 여행 코스를 선택하고 있다. 낮에는 바나힐에서 선선한 기후를 즐기고, 오후에는 축제 분위기를 만끽한 뒤 밤에는 도심으로 이동해 화려한 불꽃쇼를 감상하는 일정이다. 최근 바나힐은 황금빛 해바라기가 만개해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달의 성과 꿈의 계곡 일대는 푸른 하늘과 구름을 배경으로 한 대표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나힐에서는 태양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 중이다. [출처=vtcnews.vn ] (더 읽기)

02
베트남이 1인당 기준 세계 최대 인스턴트 라면 소비국으로 나타났다. 전체 소비량에서는 중국이 1위지만, 인구 대비 소비량에서는 베트남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후 일본에서 식량난 해결을 위해 탄생한 인스턴트 라면은 현재 전 세계인이 즐기는 간편식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과도한 섭취가 치매, 심혈관 질환, 호르몬 이상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스턴트 라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5년 646억7천만 달러에서 2032년 984억6천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3
호찌민시의 대표 전통시장인 빈타이 시장에서 2026 단오절 특별시장이 6월 17일 단 하루 동안 열렸다. 올해 행사는 시장 내부에 또 다른 시장을 조성하는 ‘시장 안의 시장’ 콘셉트로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는 찹쌀떡, 종지, 전통 과자, 지역 특산품, 제철 과일 등을 판매하는 노점이 들어섰으며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십 년째 시장에서 장사를 해온 상인들도 적극 참여해 어린 시절 단오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일부 품목은 찹쌀떡 1다스 8만 동, 종지 1개 8만 동에 판매됐다. [출처=thanhnien.vn] (더 읽기)

04
오는 7월 1일부터 어린이 차량 안전장치 의무화 규정이 시행되면서 베트남 유아용 카시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새 규정에 따르면 10세 미만 또는 키 135cm 미만 어린이는 안전장치가 설치된 차량 뒷좌석에 탑승해야 하며, 위반 시 80만~1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최근 자동차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카시트가 주요 화제로 떠올랐다. 유아용품점과 전문 판매점에서는 저가형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1천만 동이 넘는 고가 제품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znews.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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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가 2026년 시민 정기 건강검진 비용 상한을 1인당 연간 35만 동으로 확정했다. 이번 기준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검진 계획에 따라 마련됐으며, 국가 예산 지원 범위 내에서 운영된다. 검진 비용은 건강보험 적용 진료 및 검사 항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의료기관 등급과 검사 항목 수에 따라 달라진다. 최상위 및 1급 병원의 경우 전문의 1인 진료비는 5만600동, 5인 이상 진료는 10만1,200동으로 책정됐다. 2급·3급 병원 역시 등급별 진료비 기준이 별도로 적용된다. [출처= thanhnien.vn]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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