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다낭에서 열리는 2026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DIFF)가 6월 6일 한강변에서 두 번째 밤 행사를 이어가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현지 음식을 즐기는 것도 여행의 큰 매력이다. 대표 음식인 꽝국수는 새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넣고 신선한 채소와 땅콩, 구운 라이스페이퍼를 곁들여 먹는다. 또한 삶은 돼지고기와 채소, 과일을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요리도 인기가 높다. 특제 소스가 더해져 독특한 풍미를 선사하며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출처= laodong.vn ] (더 읽기)


02
2026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DIFF) 개막 이후 다낭 관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다낭시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개막일인 5월 30일 숙박객은 약 9만1700명으로 지난해보다 17.5% 증가했다. 객실 점유율은 65% 수준이며 해변과 한강변 호텔은 대부분 객실이 찼다. 관광지 방문객은 14만5000명을 넘어 전년 대비 20% 늘었고, 국제공항 도착 항공편도 161편으로 증가했다. 관광객들은 불꽃놀이뿐 아니라 미케해변, 손트라반도, 용다리, 한강 유람선, 바나힐 등 다양한 명소를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출처= laodong.vn ] (더 읽기)

03
THACO AUTO가 베트남 시장에 선보인 2026년형 기아 스포티지가 디자인 개선과 첨단 사양,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차는 스타맵 디자인이 적용된 LED 주간주행등과 새 범퍼, 각진 전면부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높였다. 후면부 역시 테일램프와 범퍼를 새롭게 다듬었으며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듀얼 12.3인치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다. 전동 시트와 통풍·열선 기능, 파노라마 선루프, 듀얼존 공조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유지됐다. [출처= thanhnien.vn ] (더 읽기)

04
호치민시의 소박한 분리우 전문점 ‘옌스 분리우’가 최근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쉐린 발표 이후 식당에는 손님과 배달 기사들이 몰려들었지만 직원들은 “원래도 늘 바빴다”고 말했다. 이곳은 호치민시에서 유일하게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린 분리우 전문점이다.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이지만 꾸준한 맛과 정성으로 미쉐린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주인은 과거 시상식에 참석했다가 수상하지 못할까 걱정했던 경험도 털어놨다. [출처= thanhnien.vn ] (더 읽기)

05
호치민시는 전국 각지의 음식 문화가 어우러진 미식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대표 길거리 음식인 껌땀(깨진쌀밥)은 현지인들의 일상과 밀접한 메뉴로 꼽힌다. 작은 쌀알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구운 돼지갈비와 돼지껍데기, 계란 패티를 곁들여 제공하며 파기름과 절임채소, 특제 피시소스로 풍미를 더한다. 최근에는 돼지고기 조림이나 코코넛밀크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도 등장했다. 가격은 한 끼 기준 5만~10만 동 수준으로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출처= laodong.vn ] (더 읽기)

| [6월 10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6.10 |
|---|---|
| [6월 9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6.09 |
| [6월 5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6.05 |
| [6월 4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0) | 2026.06.04 |
| [6월 3일] 베트남 뉴스 브리핑 (1) | 2026.06.03 |